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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23 12:46
제70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결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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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0주년 광복절 기념식 성대히 개최
풍기체육회관에서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주관
영주시, 영주교육지원청, 영주국학운동시민연합 후원


 전국이 광복의 기쁜 감격으로 하나가 된 가운데 영주에서도

풍기 대한광복단기념공원이 태극기의 물결로 광복절을 맞은 가운데

 광복 70주년 기념하는 기념식이 성대히 개최되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기념식장으로 도착하는 차량들의 안전을 위하여

장석철 해병전우회 부회장 외 3명의 회원들이 교통정리를 하여 참석자들의 안전에 철저를 기하였다.



<해병전우회원들 광복공원 앞에서 교통정리 봉사>


대한광복공원 주위로 줄태극기가 펄럭이고 태극기가 300여 개 게양된 가운데 풍기체육회관은 작년 광복절에 만든 손도장 태극기가 눈길을 끌었고, “태극기 트리”가 참석자들의 사진쵤영 대상으로 각광을 받았다.



<유치원생들 준비하는 날 광복공원 견학, 줄태극기를 들고 고사리 손으로 대한민국만세!>


<광복공원을 태극기로 광복공원을 태극기로 꾸미기/ 단양대대 장병들도 손길을 보태다>



<태극기 트리와 인증사진 찍기>

<목판 태극기 찍기>

<목판 태극기를 들고 환하게 웃는 어린이!>


<손도장 태극기를 만드는 학생들과 김순옥 전쟁미망인회 회장님>


<대한광복단 배너와 인증사진을 찍는 장욱현 영주시장님과 부인>


식전행사로 영주국학운동시민연합 회원들이 태극무를 공연하고 영광중학교 이후률 선생님과 학생들이 지난 봄 영주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름다운 강산”을 합창하여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박형진 학생외 8명의 태극무 집단무용>

<영광중 이후률 선생님과 학생들, “아름다운 강산” 합창 식전공연>


 기념식은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 6.25 참전용사, 재향군인회원, 시민, 보훈단체 회원, 학생, 지도교사, 사업회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청 아나운서 손현숙님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사회자 영주시청 손현숙님>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국민의례, 김병수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장의 기념사, 장욱현 영주시장의 경축사, 장윤석 국회의원의 축사, 박찬훈 영주시의회의장의 축사, 박성만 도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김병수 회장 기념사>


김병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일본이 우리와 국력이 차이가 많이 났을 때는 우리를 깔봤지만 이제는 함부로 하지 못한다. 그러나 아직도 전쟁범죄를 부인, 왜곡하고, 독도 영유권 등에 대하여 생떼를 쓰지만, 우리가 부강해지면 저들이 저절로 스스로 우리에게 사과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변화를 주도하면서 발전시켜야 한다. 특히, 영주는 선비의 고장이고 이곳에서 대한광복단 선열들이 독립투쟁을 시작했다. 바로 그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영주를 발전시키고 우리나라를 발전시키자”고 했다.



<장욱현 영주시장 경축사>


장욱현 영주시장은 경축사에서 “우리는 일제의 탄압과 어려움 속에서도 독립을 이루었고, 전쟁의 상처와 가난에 시달리면서도 역사의 소용돌이를 현명하게 극복한 나라로 세계사에 기록되었다. 오늘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애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다시 한 번 되살려 미래를 열어가는 나침반으로 삼는 계기를 삼자”고 말했다.



<나라사랑 기운동 공연>

축하공연으로 영주국학운동시민연합 회원들의 “나라사랑 기운동”에 이어 영주국학운동시민연합 최현숙 회원의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마리아 애국지사가 옥중의 안 의사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인 “아들아, 나의 공분을 안고 한 일이니 왜놈에게 총이든 칼이든 당당히 받으라”는 내용의 어록을 가슴 벅찬 감정으로 낭독하여 참석자들로 하여금 애국심이 끓어 오르게 하여 큰 감동을 주었다.



<최현숙 영주국학시민운동 회원의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 어록 낭독>



<광복절 노래 제창>




<정연흡 6.25 참전용사 회장 만세삼창 선창>



<만세삼창>



<참석 기관단체장 기념촬영>




<6.25 참전용사 기념촬영>


 이번 기념식은 광복 70주년을 축하하는 분위기를 높이기 위하여 대한광복공원 주변을 태극기로 물결치게 하고, 작년에 참석자들이 만든 손도장 태극기를 게양하여 참석자들이 만든 기념체험행사를 계속 전시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올해도 손도장 태극기를 직접 찍게 하여 참석도를 높였다. 또 태극기 트리를 제작하여 참석자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대한광복단 배너를 제작하여 인증사진을 찍는 체험행사도 제공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기념사업회원들과 기념촬영>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