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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교락 (金敎洛(金德範))
출 신 지 전남 함평
훈 격 애국장 (1990)
운동계열 국내항일
 
 
김 교 락(金敎洛) 1882. 12. 20∼1954. 8. 8 이명 : 德範


전남 함평(咸平)사람이다.
1910년 경술국치를 당하자 통분한 마음을 품고 있던 그는 이후 독립운동의 방안을 모색하던 끝에 1917년 정동근(鄭東根)·양기중(梁基重)·양재홍(梁在鴻)·김영하(金榮夏)·문재교(文在敎)·고성후(高成厚) 등의 동지와 함께 군자금 모집활동을 펴기로 결의하였다.
이들은 이후 권총·철봉(鐵棒)·도검 등을 휴대하고 나주·함평·화순·순천등 주로 전남지역에서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1년여 동안 십여 차례에 걸쳐 천여원의 군자금을 수합하였다.
그러던 중 그를 비롯한 동지들은 일경에 피체되어 1919년 3월 5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징역 12년형을 언도받았으나 징역 9년형으로 감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77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음.

☞ 出典:『大韓民國 獨立有功者 功勳錄』 第 7卷, 國家報勳處, 1990年, pp.349∼350.

註·判決文(1919, 3, 5 大邱覆審法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