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대한광복단 > 대한광복단 연표
 
 
 
 
1913 풍기에서 대한광복단 최초 조직 결성(채기중)
1914 충남 직산 금광 잠입 군자금 모집(김대지)
충북 근북면 사무소 습격(강병수)
1915 대구에서 대한광복회로 조직확대(박상진, 채기중, 이관구)
영주 대동상점 개설(박제선, 권영목)
경주 광명리에서 일제 세금수송마차 습격(우재룡, 권영만)
1916 만주 사령관에 이석대(본명 진룡) 임명. 김좌진, 노백린 합류
보성,벌교의 친일파 양재학, 서도현 처단,
오성 헌병대 습격 무기 탈취(한훈, 김상옥, 유장렬)
조선총독 데라우치 암살기도(이관구, 성낙규, 조선환)
대구 부호 서우순으로부터 군자금 수합(일명 대구권총사건, 박상진, 김진만, 김진우)
평북 영변에서 동양금광회사 소속 현금마차 습격(이석대(진룡), 조맹선)
강원도 영월 중석광산 잠입 군자금 모집(채기중, 강병수)
우수리스크 니콜리스크(蘇王嶺)에 기지건설 추진(이관구)
1917 만주 사령관 이석대(진룡)의 후임으로 김좌진을 임명하여 중국에 파견(박상진)
장춘에 독립운동 연락기지 상원양행 설립(이관구, 채수일, 명문흡)
황해도지부장 이관구가 경영하는 광제병원 확장비로 당시 4천원을 투자받음
길림에 조선독립기관본부 설치 추진(우재룡, 안창일)
군자금 모집을 위해 전국의 부호들에게 통고문 발송(박상진, 채기중, 우재룡)
경북 칠곡의 친일지주 장승원 처단(채기중, 유창순, 강순필)
충남 아산의 친일면장 박용하 처단(김한종, 김경태)
「광복회」,「신한국보」,「재무총장」등의 도장과 국권회복취지서를 만듦(이석희)
1918 일제에 의해 조직 발각, 지도부와 단원들 연이어 검거
1919 경성고법 박상진, 채기중, 김한종, 임세규, 유창순에게 사형 선고
1920 생존단원들 서울에서 광복단결사대와 암살단 조직(한훈, 김상옥)
광복단결사대 군산, 김제, 광주에서 군자금 모집(한훈, 박문용)
광복단결사대 미국의원단의 방한에 맞춰 총독 및 고관 암살을 계획하였으나 실패, 한훈 피체 김상옥 상해로 탈출
1945 대한광복단 재건(한훈, 양한위, 유연원)
서울 견지동에 본부 설치. 재건 선언문, 강령, 단규, 단칙 발표(한훈)
광복의숙 설립 추진
1946 영천 입암에서 산남의진전순장병 위령제 거행
신탁통치 반대운동 돌입, 반탁시위를 위한 행동방침, 투쟁공약, 격문 발표
1947 순국선열추도제 거행(신도지부)
1950 한훈 6.25전쟁 중 논산에서 인민군에 의해 학살, 재건대한광복단 해체